은행에서 계좌를 개설할 때 필요한 자격은 일본 국내에 6개월 이상 체류자격을 가진 거주자로, 은행의 지점에 따라서는 6개월 이상 일본에서 거주한 자에 한해서 계좌를 개설해주는 곳도 있다.
또한, 은행 계좌를 개설하면. 보통 통장은 바로 받을 수 있지만, 현금카드는 1-2주일 후에 우편으로 보내준다.
일본의 대표적인 은행으로는, 미쯔비시도쿄UFJ은행, 미쯔이 스미토모 은행, 미즈호 은행, 신생은행, 우체국 은행, 리소나 은행 등이 있다.
은행의 영업시간은 평일 아침 9시부터 오후 3시까지이다.
1. 은행계좌를 개설할 때 필요한 서류
외국인 등록증, 인감(없으면 사인도 가능), 예금액(1엔 이상)
2. 은행 수수료
일본은 오전 9시 ~ 오후 6시 이후에 현금을 인출 및 입금할 경우에는 수수료(105엔~210엔)가 든다. 또한, 보통 같은 은행이라고 하더라도 다른 지점에 송금할 경우는 별도의 수수료(105엔~210엔)가 든다. 한편, 다른 은행으로 송금할 경우에는 최대 840엔 정도가 드는 경우도 있으니, 수수료가 저렴한 은행을 선택해서 계좌를 개설하는 것이 좋다.
미쯔비시도쿄UFJ은행
같은 은행일 경우 지점과 금액에 관계없이 송금 수수료가 0엔이다.
신생은행
신생은행 ATM과 편의점에 배치되어 있는 세븐은행ATM, 우체국 은행 ATM(캐쉬백)에서 입금 및 인출시 수수료가 0엔이고, 인터넷 뱅킹을 이용할 때 한달에 최대 10회까지 타행송금 수수료가 0엔이어서 편리한 은행.